닥터윤영어학원

닥터윤(Dr.Yoon)영어학원(원장 윤성훈)은 2006년 12월 8명의 수강생으로 시작해 차별화된 멘토링 시스템으로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수강생 1,100여명의 대형학원으로 발돋움했다.

1클래스당 10명을 넘기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닥터윤영어학원은 NEAT(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발맞춘 6개 영역별(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법, 어휘)로 통합형 학습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한국인 교사와 교포 교사를 고루 채용하면서 ‘학생-교사간의 효율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영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이 학원은 천안 최초의 전문화된 텝스(TEPS)교육과 외고지역제한제에 대한 공론화, 정통어학원과 내신 프로그램을 겸비한 커리큘럼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 대치동 지역에서 대표강사로 활동했던 윤 원장은 “천안지역은 비평준화지역으로 내신의 비중이 높고 특목고에 대한 수요가 뜨겁다. 대치동 프로그램의 답습이 아닌 천안지역 실정에 맞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교육컨설팅 연구소를 통한 진학지도, 내신 서술형 연계 등의 급변하는 교육현장에 맞춘 적극적인 교육전략이 오늘의 닥터윤영어학원을 있게 했다”고 자신했다. 닥터윤영어학원은 지난 4년간 200여명의 외고, 특목고, 자사고 진학생을 배출해 지역 내 입지를 확인하는 한편 2012년 3월 중순부터 7명의 소년소녀가장에게 무료로 영어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 영어수업은 천안지역에서 얻은 믿음과 신뢰를 지역사회로 되돌려주는 재능기부의 형태이다. 윤 원장은 “참된 교육은 아이들로 하여금 실패를 딛고 일어난다는 진리를 심어주는 일이다”라며 “도전정신으로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인생의 롤모델이 필요할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 /0000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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