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강준희 역을 맡고 있는 인피니트 호야가 의사로 변신했다.
31일 ‘응답하라 1997’ 제작진은 파란만장한 90년대 10대 시절을 보낸 뒤 훌쩍 성장해 흰 가운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준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준희는 전교 상위권 성적으로 서울대 의대에 합격, 2012년 현재는 외과의사로 그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 졸업 후 방송작가가 된 시원(정은지)과 윤제(서인국)가 커피숍에서 우연히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의사가 된 준희 역시 재등장할 것을 예고됐다. 호야가 의사로 변신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의사 가운마저 잘 어울리는 호야”, “정말 훈남”, “우리 호야, 잘 자랐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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