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대한체조협회장(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 지난 20일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에서 양학선 선수에게 1억원의 포상금을 전달하고,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결선 진출의 성과를 일궈낸 손연재 선수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는 정 협회장, 조성동 체조대표팀 감독, 최영신ㆍ김지희 코치, 양학선ㆍ손연재 선수를 비롯해 체조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건설 임직원 500여명의 열화와 같은 축하와 성원 속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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