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정형돈의 가수 데뷔 프로젝트인 ‘형돈이와 대준이’의 타이틀곡 ‘올림픽대로’가 공개, 가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정형돈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의 멤버로 활약 중인 ‘대준이’ 데프콘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12시(29일 0시). 한 곡이 먼저 공개됩니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대망의 첫 번째 타이틀 곡! 노래제목 ‘올림픽대로’ 피처링 유재석 a.k.a MC 날유”라는 글과 함께 재킷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1980년대 뒷골목을 노닐던 촌스럽지만 정겨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바지를 올려입고 금목걸이를 주렁주렁 매달아 ‘복고패션’의 정점을 찍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데프콘은 두 사람의 프로젝트 앨범의 첫 곡이 온라인을 통해 꾸준히 화제가 되고 음원사이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자 29일 다시 트위터를 통해 “와! 여러분 진짜 짱이네요! 멜론 실시간 차트 2위 진입!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발매한‘올림픽대로’를 포함한 형돈이와 대준이의 ‘껭스타랩 볼륨1’의 신곡들은 30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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