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수면 위에 구멍을 낸다. 작은 구멍 아래 무한히 펼쳐진 차가운 물 사이로 빠르게 헤엄치는 빙어들이 눈에 띈다. 지금이 바로 빙어낚시의 계절이다.
빙어잡이가 제철을 맞았다. 31일 강원춘천시 의암호에는 수많은 강태공들이 얼음구멍을 통해 겨울낚시를 즐기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연합뉴스>
shee@heraldcorp.com
꽁꽁 얼어붙은 수면 위에 구멍을 낸다. 작은 구멍 아래 무한히 펼쳐진 차가운 물 사이로 빠르게 헤엄치는 빙어들이 눈에 띈다. 지금이 바로 빙어낚시의 계절이다.
빙어잡이가 제철을 맞았다. 31일 강원춘천시 의암호에는 수많은 강태공들이 얼음구멍을 통해 겨울낚시를 즐기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