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대표이사 김병진)가 최근 NHN(주)(대표이사 김상헌)와 자사의 무한쟁탈 MMORPG ‘불패(不敗)온라인’의 채널링 및 PC방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불패온라인’ 사업 제휴를 통해 네이버가 선보인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 사용자는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절차만으로 지난 19일부터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NHN의 가맹 PC방에서 게임 진행 시 별도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불패온라인’은 양 진영의 대립 구조를 기반으로 전면전과 국지전 등의 다양한 전투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빠른 캐릭터 성장과 쉽고 편리한 게임 진행으로 30대 이상의 유저 층에게 호평을 받으며 동시접속자수가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김민석 사업팀장은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네이버 플레이넷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불패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유저분들께서 게임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이번 서비스 제휴를 기념해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넷 불패온라인 PC방 이용시 별도의 전용 아이템을 증정하고 추가적인 경험치도 획득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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