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4시15분께 일본 북동부 지방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진앙은 미야기(宮城)현 앞바다 지하 40㎞ 지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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