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그룹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이 오늘 ‘Video Game’의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 데뷔 300일을 기념했다.
오늘 공개된 ‘Video Game’ 스토리 버전은 소년공화국 멤버들이 가상의 공간에서 직접 게임 캐릭터로 분하여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나 8비트 게임에서 볼 수 있는 그래픽 요소와, 회전하는 큐브 속에서의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를 접한 팬들은 “댄스버전과 스토리 버전 둘 다 너무 좋다”, “진짜 게임 같은 영상이 멋지다”, “스토리 버전 나오기만을 계속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판타지 3부작 중 1부인 ‘Video Game’으로 컴백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은 이번 활동을 통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무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한층 성장한 모습을 어필했던 ‘Video Game’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2부작 준비에 전념할 예정이다.
/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