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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족으로 번지는 ‘영끌’ 연체, 빚잔치 경고음 귀 기울여야
2026-09-08 1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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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르무즈 파병, 동맹과 국익 따져 최선의 해법 찾아야
2026-09-07 1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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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N% 성과급·호남 반도체, 지침 말고 법으로 보완 필요
2026-09-04 11: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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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美서 안 만들면 대가”…한국 반도체 또 시험대
2026-09-03 10: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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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821조 슈퍼예산, 과감한 미래투자 집중하되 지출관리 철저히
정부가 1일 820조9000억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12.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총수입은 880조8000억원으로 30.4% 늘고, 국세수입은 584조4000억원으로 4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입 여건이 크게 개선돼 경제 체질을 바꾸는 데 과감하게 투자할 여지도 커졌다. 대폭 늘어난 재정이 우리 경제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제대로 쓰인다면 구조적 저성장을 넘어설 기회가 될 수 있다. 내년 예산에서 미래투자 규모는 상당하다. ‘3대 메가프로젝트+AI(인공지능)’ 투자는 올해 10조8000억원에서 21조3000억원으로 97.2% 늘어난다. 미래 성장엔진 확충에는 62조8000억원을 투입해 올해보다 22.7% 확대하고, 청년 성장 지원도 43조3000억원으로 53.5% 늘린다. 그중 반도체 투자를 1조3000억원에서 3조4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피지컬 AI에 3조1000억원, 프런티어급 AI 모델과 ‘모두의 AI’에 12
2026-09-01 1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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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고금리·고물가에 커지는 서민 고통, 취약계층 부담 살펴야
2026-08-31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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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은의 연속 금리 인상, 정부도 ‘가래’로 막는 일 없어야
2026-08-28 1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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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역 전기료 차등, 한전 부실 키우는 방식은 피해야
2026-08-27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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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800조원+α’ 슈퍼예산, 세수 풍년일 때 재정 여력 더 쌓아야
2026-08-25 1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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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손질 나선 부동산 세제, 땜질식 보완으론 부족
2026-08-24 11: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