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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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화장중독으로 출연했던 이바다 양이 방송 이후의 삶을 전했다.26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후 동상이몽)’는 105분 추석특집으로 역대 동상이몽 가족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이날 ‘동상이몽’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지금까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출연진들을 다시금 스튜디오로 불러 그 이후의 삶에 대해 들었다.장래희망이 연예인이라 고민이었던 출연진에 이어 화장과 성형, 쇼핑 등 갖가지 중독으로 고민에 빠졌던 출연진들도 다시금 출연했다. 이때 지난 방송에서 심한 화장 중독으로 엘리베이터가 4층에서 1층으로 이동하는 동안 초스피드 화장법을 선보였던 이바다 양이 그 이후로 SNS 스타가 되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5000명과 현재 친구를 맺었으며, 팔로워만 이만 명이라고.이바다 양의 얼굴을 본 패널은 여드름이 올라왔다며 사춘기 나이인 이바다 양의 피부를 걱정했고, 이에 이바다 양은 방송이 나간 후 화장을 그 전보다 덜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이바다 양의 어머니 역시 방송 직후 사람들이 길에서 알아보기 시작하자 연예인병에 걸린 듯 화장이 더 진해지더니 곧 잠잠해졌다고 전하며 ‘동상이몽’ 출연 후 화장 중독 증세가 완화되었음을 전했다.한편, 이날 ‘동상이몽’에서는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과 각기 다양한 분야에 중독돼 부모와 갈등을 빚었던 학생들이 출연, 방송에서 하지 못했던 뒷얘기를 공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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