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혜성이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 합류했다.
28일 SBS 예능국에 따르면 배우 김혜성이 전역 이후 첫 작품으로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정글의 법칙’을 선택, 이에 곧 네팔로 향한다.
김혜성은 2011년 현역으로 입대, 배우 정경호, 가수 민경훈 테이 등와 함께 육군 군악대로 군생활을 성실히 해오다 최근 전역했다.
김혜성이 합류한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는 안정환 오지은 정준 김혜성 등 신입 부족원과 선배 부족원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이 함께 출연한다. 오는 4월 1일 네팔로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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