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두달 연속 상승했다.

독일에 있는 GfK 연구소는 현지시간으로 27일 소비자 신뢰지수가 0.1 포인트 오른 5.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 지수는 전달에도 0.2% 오르며 3개월 만에 반등하기도 했다.

연구소 측은 “금융 시장이 올해 안정세를 유지한다면 소비자 심리가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가정하에 소비는 올해 독일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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