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이산가족인 박봉태(89) 옹이 영상편지에서 6ㆍ25전쟁 당시 북에 두고 내려온 딸 박홍옥(당시 8개월)씨를 그리워하고 있다. 북의 딸에게 전달되지 못한 박 옹의 영상편지는 설을 앞둔 6일 통일부의 인터넷방송인 통일방송(unitv.unikorea.go.kr)을 통해 방영된다.
[사진=연합뉴스]
고령의 이산가족인 박봉태(89) 옹이 영상편지에서 6ㆍ25전쟁 당시 북에 두고 내려온 딸 박홍옥(당시 8개월)씨를 그리워하고 있다. 북의 딸에게 전달되지 못한 박 옹의 영상편지는 설을 앞둔 6일 통일부의 인터넷방송인 통일방송(unitv.unikorea.go.kr)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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