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카라’ 구하라가 투톤헤어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구하라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빨간 스웨터를 입은 구하라가 브라운과 핑크빛 투톤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녀의 인형미모와 투톤헤어가 묘한 조화를 이뤄내 눈길을 끈다.

구하라의 투톤헤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투톤헤어, 나도 구하라 따라서?”, “구하라니까 가능한거지”, “새로운데?”, “셀카를 정면으로 찍어도 굴욕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오는 6일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하라(가수/카라)
그룹 ‘카라’ 구하라가 투톤헤어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구하라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빨간 스웨터를 입은 구하라가 브라운과 핑크빛 투톤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구하라(가수/카라) 그룹 ‘카라’ 구하라가 투톤헤어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구하라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빨간 스웨터를 입은 구하라가 브라운과 핑크빛 투톤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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