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애란 아나운서가 무려 30번이나 아나운서 시험에서 낙방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가애란 KBS아나운서는 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MC 한석준)에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애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시험을 2년간 20번을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애란 아나운서는 “어떤 분이 아나운서 할 만한 얼굴은 아니라고 했다”면서 “그런데 다행이 아나운서를 해서 그 분께 최고의 복수를 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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