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교향악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트럼펫 수석 1명, 단원 1명, 트롬본 수석 1명, 클라리넷 수석 1명이다. 응시 전형은 연주동영상 심사, 실기, 면접 등 3차에 걸쳐 실시한다. 다음달 30일까지 KBS교향악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 지정곡을 연주하는 동영상을 우편 접수해 응시할 수 있다. 실기와 면접까지 거쳐 최종 선발된 단원은 수습기간 1년 뒤 평가를 거쳐 단원으로 위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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