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사장 박재식ㆍ가운데)은 지난 11일 기관간조건부매매(RP) 스크린 중개업무와 증권회사가 발행하는 만기 30일 이내 전자단기사채의 모집주선 업무를 개시했다. 한국증권금융은 지난달 금융위원회로부터 채권중개전문회사 업무를 인가받았다. 한국증권금융은 RP중개수수료를 콜거래 비용 수준으로 인하해 RP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태형 기자/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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