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직장인 재구매 열풍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에너씨슬 퍼펙트샷’이 출시 6개월만에 누적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100% 국내생산의 액상·정제 이중 제형 비타민 에너씨슬 퍼펙트샷은 출시 3개월 만에 50만병을 넘기며 멀티비타민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여기에 다양한 소비자 요구 충족 차원에서 지난 8월 추가로 선보인 ‘에너씨슬 퍼펙트샷 이뮨플러스’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며 누적 100만병 판매를 이뤘다.
에너씨슬 퍼펙트샷은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부의 기획력과 연구개발센터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장인,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등 타깃 소비자층의 의견을 받아 소비자들이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대웅제약의 개발 노하우를 더해 기능성 성분들을 꼼꼼하게 설계, 제품에 반영했다.
대웅제약의 에너씨슬 퍼펙트샷 라인업은 에너지 생성을 위한 비타민 B군 8종을 모두 담았고 간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을 포함, 총 13종 기능성을 가진다. 비타민B 8종의 흡수율을 고려해 1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최대 208배(비타민12 함유량 기준) 고함량으로 설계했다. 간 건강 기능성 성분인 ‘실리마린(밀크씨슬 추출물)’을 식약처 기준 일일 섭취량까지 채우면서도 영양소 간 간섭이 일어나지 않고 기능성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대웅제약의 제제기술 노하우를 담았다.
특히, 에너씨슬 퍼펙트샷 이뮨플러스는 일상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와 에너지 부족, 간 피로, 정상적인 면역기능 저하 등 수험생과 직장인의 결핍을 채워주기 위해 개발됐다. 기존 에너씨슬 퍼펙트샷의 비타민B 8종과 밀크씨슬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 기능성 성분인 홍경천 추출물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항산화 효과의 비타민C,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D가 더해졌다.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성분 별로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중과 흡수율, 생체 이용율까지 고려해 탄생한 액상·정제 조합의 에너씨슬 퍼펙트샷 시리즈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에너씨슬 퍼펙트샷의 100만병 판매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대웅제약 건강몰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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