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6월 24일까지 진행하는 '별빛이 내리는 요가'를 진행한다. 사진은 춘천 구봉산에 위치한 카페에서 별빛 요가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안다르 제공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6월 24일까지 진행하는 '별빛이 내리는 요가'를 진행한다. 사진은 춘천 구봉산에 위치한 카페에서 별빛 요가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안다르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6월 24일까지 '별빛이 내리는 요가'를 진행한다.

안다르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강원도 춘천과 정선, 강릉에서 500여명의 참가자들과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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