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K-Festival에서 현장 홍보 부스 운영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 체험을 곁들인 다채로운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국한우협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주홍콩대한민국상공회(KoCham)가 공동 주최했으며, 협회는 홍보 부스를 통해 한우 판매와 연계한 소비 촉진 마케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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