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해묵(왼쪽 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을 받았다. 2일 사진기자협회는 이번 사진전에서 박 기자의 보도사진 ‘MZ세대 X 조선선비의 콜라보 한량무’(오른쪽 사진)를 포트레이트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등 대상과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6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했다.
전국 신문과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대상으로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4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을 통해 공개 전시된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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