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이군현사무총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원내대표는 이날 15일 개최되는 12월 임시국회와 관련, “이번 임시국회에선 민생과 경제살리기에 올인하는 그런 민생국회로 가야겠다는 생각”이라면서 “국민이 우리 국회에 믿음을 져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