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반려견 훈련 서비스 플랫폼 ‘포동(For Dong)’ 등록 반려견 수가 10만마리를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출시 4개월 만의 성과다. 늘어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를 겨냥한 특화 플랫폼이 빠르게 성과를 내고 있다. LGU+ 직원이 포동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park.jiyeong@heraldcorp.com
LG유플러스는 반려견 훈련 서비스 플랫폼 ‘포동(For Dong)’ 등록 반려견 수가 10만마리를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출시 4개월 만의 성과다. 늘어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를 겨냥한 특화 플랫폼이 빠르게 성과를 내고 있다. LGU+ 직원이 포동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