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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주총 최대 승부처는 ‘감사위원’…MBK 진입 땐 분쟁 격화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경영권 분쟁이 2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고려아연 이사회 내에서 견제를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감사위원 선임을 두고 치열한 표 대결이 예상된다.
2026-09-08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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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사 ‘기회의 땅’ 日 M&A시장 공략
일본 인수·합병(M&A) 시장이 아시아의 주요 투자처로 부상하면서 국내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털(VC)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일본 현지법인을 통한 직접 투자부터 한일 공동펀드 결성까지 투자 방식이 다양해지고, 국내 대기업도 동참하는 모습이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법인 IMM인베스트먼트재팬(IMMJ)은 최근 일본 핵융합에너지 스타트업 교토퓨저니어링의 시리즈D 투자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IMMJ가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을 모아 조성한 프로젝트펀드 ‘한일융합펀드’를 통해 이뤄졌다. 펀드에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인터내셔널, 두산, 현대자동차, GS건설 등 국내 대기업이 참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토퓨저니어링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각자 산업 기반을 활용해 교토퓨저니어링과 기술·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PEF 운용사 JC파트너스도 일본 투자회사 UTC재
2026-09-04 11: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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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기회의 땅” 투자사 ‘러브콜’ 늘어…국내 기업도 가세
일본 인수·합병(M&A) 시장이 아시아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면서 국내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털(VC)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026-09-03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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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AI 회계·세무비서 ‘FRA’ 출시
2026-09-02 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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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 재팬, 교토퓨저니어링 투자…포스코·두산도 출자
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 법인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일본 핵융합 기업에 투자한다. IMMJ는 일본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시리즈D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교토퓨저니어링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함께 보유한 일본의 대표적인 딥테크 기업이다. IMMJ는 IMM인베스트먼트가 2017년 설립한 벤처캐피탈(VC)이다. 일본의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그라운드(GROUND), 단기 인력 매칭 플랫폼 타이미(Timee),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EV모터스, 증강현실(AR) 공간 인식 엔진 개발사 셀리드(Celid) 등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IMMJ가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과 함께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 ‘한일융합펀드(Korea-Japan Fusion Fund)’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자본과 사업 네트워크를 일본의 최첨단 딥테크 기업과
2026-09-02 1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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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 김인근 한국 대표이사 사장 선임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한국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인근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2026-09-01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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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 재팬, 교토퓨저니어링 투자…포스코·두산도 출자
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 법인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일본 기업 교토퓨저니어링(Kyoto Fusioneering)의 시리즈D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2026-09-01 09: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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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기업 실무자 위한 AI 회계·세무 비서 ‘FRA’ 출시
삼일PwC(대표이사 윤훈수)는 회계·세무 통합 인공지능(AI) 서비스 ‘파이낸스 리스크 어드바이저(Finance Risk Adviser, 이하 FRA)’를 공식 출시했다.
2026-09-01 09: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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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게임산업 코어 이용자·IP가 관건…AI 활용 확장 기대”
삼정KPMG는 ‘6대 핵심 질문으로 본 게임 산업의 변화’ 보고서를 통해 게임 산업이 코어 이용자와 IP(지식재산권)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피지컬AI를 활용한 사업 확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8-31 1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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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뚫고 몸값 4000억 ‘껑충’…사모펀드가 율곡에 꽂힌 이유 [주간 ‘딜’리버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로나19 뚫고 몸값 4000억 ‘껑충’…사모펀드가 율곡에 꽂힌 이유 [주간 ‘딜’리버리]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율곡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VIG파트너스를 새주인으로 맞았는데, 투자 직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JKL파트너스와 WJ프라이빗에쿼티(WJ PE)는 투자 원금 대비 3배 이상을 회수하는 ‘잭팟’을 터뜨리게 됐다.
2026-08-29 20: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