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일 앞둔 7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용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 전 자습을 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정신을 평안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SNS나 휴대전화 등도 사용을 자제하고 시간도 수능시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임세준 기자
yjc@heraldcorp.com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일 앞둔 7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용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 전 자습을 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정신을 평안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SNS나 휴대전화 등도 사용을 자제하고 시간도 수능시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