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동구는 민선 8기 살고 싶은 행복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5건을 선정했다.
12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9월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기 및 중·장기 시책 아이디어 54건을 제출받아 5건의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해안가 혁신으로 원도심 동구를 재창조하자!’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취약계층 무선 리모컨 LED조명 교체사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마을 축제 개최와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이, 노력상은 ‘전통시장 제로페이 시스템 구축 사업’, ‘만석화수부두 활성화 및 관광화 지원 추진’이 각각 선정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올해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발굴은 구정운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진 보고회였다”며 “선정된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편익을 증진시키고 동구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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