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30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종가보다 2원 하락한 1347원선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은 다중노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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