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유괸기관과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지역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 지원과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8개 유관기관과 ‘인천 직업계고 채용박람회 공동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채용박람회는 11월 1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IPA는 인천 소재 32개 직업계고 및 참가자 800명, 50개 기업을 초청해 80여 건의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IPA는 해운·물류 우수 기업 참여 지원과 IPA 채용 관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유관기관 공동 ‘인천 직업계고 채용박람회’는 직업계고 학생 215명, 기업체 58개사가 참여해 총 49 건의 채용이 이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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