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헬시 전문 브랜드 ‘핏디’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헬스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헬스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한혜진 모델 발탁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당당한 카리스마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대표 주자로 꼽히는 탑모델 한혜진과 건강한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핏디 브랜드의 핵심가치가 잘 어우러질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한혜진은 지난 6월 27일 핏디의 광고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촬영된 광고영상은 핏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핏디 장인홍 본부장은 “세계적인 탑모델이자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건강한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핏디 브랜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탑모델 한혜진의 다양한 매력과 핏디가 지닌 건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