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훈 [모스뮤직 제공]
유채훈 [모스뮤직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리더 유채훈의 강력한 솔로 파워가 입증됐다. 첫 솔로 앨범 ‘포디움(Podium)’ 선주문량이 3만 장을 돌파했다.

28일 앨범 유통사 드림어스에 따르면 오는 7월 6일 공개되는 유채훈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포디움’의 선주문량이 지난 27일 기준 3만 2000 장을 돌파, 6월 넷째 주(2022년 6월 20~26일) 인터파크, 케이타운포유 온라인 예약 판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불과 예약 판매 3일 만에 기록한 수치다.

유채훈의 ‘포디움’은 타이틀곡 ‘별의 기억’을 비롯해 ‘산책’, ‘꽃’, ‘숨’, 유채훈의 자작시 ‘이대로 여름’ 등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됐다.

유채훈 [모스뮤직 제공]
유채훈 [모스뮤직 제공]

타이틀곡 ‘별의 기억‘의 작, 편곡에는 작곡팀 피모니노츠(Phenomenotes)와 조셉케이가 뭉쳤고, 작사로는 나얼, 최백호, 정엽과 협업했던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 에코브릿지(Ecobridge)가 참여했다.

유채훈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테너이자, 문화콘서트 난장 MC로 활약 중이다. 오는 7월 23일부턴 새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이어간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