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서방과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를 찾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서방과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를 찾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