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 “주민들 안전 강화와 편익 제공을 위한 국비 확보”

배준영 국회의원
배준영 국회의원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현안·재난사업 특별교부세 총 53억원이 확보됐다.

14일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는 ▷중구 2개 사업 13억원 ▷강화군 3개 사업 20억원 ▷옹진군 3개 사업 20억원 등 총 8개 사업 53억원이다.

중구는 현재 실시설계 중인 영종 2동 행정복합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추가 국비와 연안동 경로당 시설보강을 위한 추가 재원을 확보됐다.

강화군은 도로폭이 협소하고 구간이 불량했던 월선포~상용(교동면 상용리 1143-2 일원) 간 농어촌도로 103호선 해안도로 건설사업과 사석이 유실되고 지속해서 침하가 진행 중인 인내 방조제와 배수갑문의 수요물량 초과로 정비가 시급한 미법 배수갑문 정비, 재난·방범에 취약한 14개 지역에 추가 CCTV 설치 등의 국비가 마련됐다.

옹진군은 현재 진행 중인 자월면 자월2리 경로당 리모델링과 실시설계중인 백령면 가을2리 경로당 신축, 대청면 군도 41호선(대청리 산 300-1 일원) 도로보수 사업에 추가 국비가 각각 확보됐다.

배준영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편익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의 국비가 확보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해결은 물론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