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YG엔터테인먼트의 새 유닛 그룹 하이수현(이하이·이수현)의 데뷔 싱글 ‘나는 달라’가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하이수현은 1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나는 달라(Feat.바비)’의 음원을 발표했다.
평소 전혀 다른 보컬을 가진 이하이와 이수현의 만남에 음원은 발매전부터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나는 달라’는 피케이와 레베카 존슨이 작곡하고, 피케이가 편곡을 맡은 곡이다. 또한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과 우승자 출신인 마스타 우와 바비가 작사를 담당했다.
여기에 YG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인 바비(bobby)가 피처링을 맡아 기대감이 더해졌다.
이하이가 중저음의 소울의 보이스를, 이수현은 맑고 고운 음색으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suhyu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수현은 눈을 감은 채 전화기를 들고 이하이는 수화기를 든 채로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이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이수현 환상 케미” “하이수현 ‘나는 달라’, 멋있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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