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31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중국 우한 거주 한국 교민 수송에 투입된 전세기가 도착해 교민들이 내리고 있다. 한편 도착한 교민 중 발열 의심환자 18명이 확인돼 일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