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거래소는 ‘2019 KRX 인수ㆍ합병(M&A) 중개망’에 참여할 M&A 전문기관 4곳을 신규 선정해 총 49곳으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전문기관은 성도이현회계법인과 제타플랜인베스트 등 중개기관 2곳, 유진자산운용과 PS얼라이언스 등 투자기관 2곳, 법무법인 린ㆍ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ㆍ한국벤처캐피탈협회ㆍMorgen EvanㆍNEXUS 등 협력기관 5곳이다.
이들은 앞으로 M&A 물건등록, 거래탐색 등 중개업무와 투자, 컨설팅 등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거래소는 “중소ㆍ벤처기업 M&A에 특화된 중개기관과 크로스보더(Cross-borderㆍ타국 기업과의 거래) M&A 전문기관의 신규 참여로 M&A 물건 등록 및 중개망이 더욱 활성화되고 크로스보더 M&A 중개망 구축 시 안정적인 해외 물건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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