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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무화과에 인절미·맛탕 더했다, 요아정 ‘가을 신메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9일 제철 무화과와 최근 디저트 트렌드를 접목한 가을 시즌 신메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가을 제철 과일 무화과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스 고구마 맛탕’과 ‘호박인절미’를 조합해 완성했다.
2026-09-09 1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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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X찰떡아이스’ 협업에 품절대란…“긴급 추가생산”
롯데웰푸드는 tvN 예능 ‘우주떡집’과 손잡고 선보인 신제품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 흑임자인절미’가 출시 닷새 만에 초도 물량 50만개가 조기 소진됐다고 9일 밝혔다.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에서 진행된 예약판매도 18시간 만에 완판됐다. 찰떡아이스 모양의 ‘클릭커’ 굿즈도 5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다가 모두 소진됐다.
2026-09-09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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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진 지갑·깐깐한 소비…SPA업계 “생산·공급망이 승부처”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인건비 증가 등으로 패션업계의 제조원가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가 체감하는 상품가치가 승부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생산과 공급망 효율을 높여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관건이란 관측이다.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은 주요 상품 가격 인상을 지양하는 동시에 상품·브랜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투자가 가격 인상 없이 가능한 배경에는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와 장기 생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생산 계획을 고도화하고, 대량 발주와 직접 관리 생산 체계를 갖춰온 구조가 있다는 설명이다.
2026-09-09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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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도 저렴한 PB로”…롯데마트, ‘오늘좋은’ 띄운다
롯데마트·슈퍼는 PB(자체브랜드) ‘오늘좋은’으로 명절 선물 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첫 상품은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다. 해외 직소싱을 통해 가격을 2만9900원으로 맞추면서도, 아몬드 비중이 40% 이상일 정도로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2026-09-09 08: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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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염색 상추’ 걱정인데…中 수입산 연 3만톤, 안전할까 [푸드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엄마들은 ‘염색 상추’ 걱정인데…中 수입산 연 3만톤, 안전할까 [푸드360]
중국에서 ‘포름알데히드 배추’에 이어 ‘염색 상추’ 논란이 확산하면서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문제가 된 줄기상추는 가정에서 많이 소비되는 채소여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다.
2026-09-08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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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협력사 결제대금 400억 조기 지급
2026-09-08 1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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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편의점에서 3.6조원 긁었다…10명 중 7명이 ‘남성’
와이즈앱·리테일은 지난달 편의점 4사(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합산 한국인 신용·체크카드 결제추정금액이 3조6585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결제자 수는 중복을 제외하고 총 3902만명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결제금액은 9만3834원, 평균 결제횟수는 15.2회였다. 1회당 평균 결제금액은 6165원이었다.
2026-09-08 1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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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R&D 총괄’ 강내규 CTO 동탑산업훈장 수훈
G생활건강은 강내규 CTO(최고기술책임자)가 회사를 대표해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열린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서 화장품 안전관리 및 산업발전 유공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전했다.같은날 서울에서 열린 ‘제1차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GCORAS)’에서 피부진단 기반 스킨케어 제품 제안 기술 등 주요 R&D 성과를 공유했다.
2026-09-08 1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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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바로퀵 성과…1년만에 하루 주문 7배 ‘쑥’
SSG닷컴은 이마트 매장 상품을 인근 고객에게 1시간 내외로 배송하는 ‘바로퀵’이 출시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바로퀵의 전체 일평균 주문 건수는 출시 초기 3개월인 지난해 9~11월 평균의 약 7배로 늘어났다. 점포당 일평균 주문 건수도 같은 기간 약 2배 증가했다.
2026-09-08 08: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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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협회, 다크패턴 자율규약 자체점검…탈퇴절차 개선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온라인 인터페이스 운영에 관한 자율규약(다크패턴 자율규약)’ 28개 참여사가 2026년 상반기 자체이행점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다크패턴 자율규약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지난해 12월 1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자체이행점검은 회원가입·탈퇴 등 주요 인터페이스를 점검하고, 소비자 오인·기만 요소를 자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협회는 소비자가 회원탈퇴 기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탈퇴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26개사는 개선을 완료했거나 이미 한국소비자원 개선권고에 따라 개선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개사는 현재 시스템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협회는 회원탈퇴 버튼의 노출 여부뿐만 아니라, 회원탈퇴 과정에서 소비자가 확인해야 하는 쿠폰·포인트 소멸 등 주요 안내사항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동의를 거치는 등 회원탈퇴 절차 전반도 점검·개선했다. 협회는 앞으로 반기마다 자체이행점검을 통해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
2026-09-07 15:4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