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6일 구청 본관 5층 은평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19 은평 어린이 주산ㆍ암산 경진대회’를 다음달 6일 구청 본관 5층 은평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이 대회는 2014년 첫 대회 이후 매해 2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하고 있다. 주산ㆍ암산은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재조명받으며,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년별 6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본상 수상자 48명에게 은평구청장상을, 본상 수상자와 참가 학생 전원에게 장려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은평구 관내 유치원 이나 초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체신청은 신청자 명단을 구 시민교육과로 접수, 개인별 신청은 한국주산암산수학연구회 이메일(ebssurisem@hanmail.net)로 오는 2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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