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신한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신한 키자니아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 키자니아 DREAM 적금’은 최고 이자율 연 2.75%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최근 3개월 적금 최초 가입 고객 연 1.0%포인트(p), 키자니아 고객 모두에게 연 0.5%p 특별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신한 키자니아 DREAM 적금’ 가입자에게 키자니아 2인가족 입장권 35% 할인 쿠폰과 키자니아 전용 화폐인 ‘키조’ 쿠폰을 적금 가입 즉시 신한은행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오는 7월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y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