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의 뉴브리튼섬에서 30일(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칸드리안 동쪽 300㎞ 부근이며, 진원의 깊이는 33㎞이다.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 여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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