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다음달 국공립어린이집 6곳을 새로 문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공동주택 기부채납으로 ▷노블어린이집(상도2동)과, 관리동 무상임대를 통해 ▷강마루 ▷꿈마루 ▷이솔어린이집(흑석동)이 개원한다. 롯데키즈 민간어린이집(신대방1동)과 바르니 가정어린이집(사당3동)은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동작구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64곳으로 늘었다. 정원 268명이 추가로 확보됐다.

구는 개원에 앞서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으며 필요 기자재와 교재교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올 하반기에도 국공립어린이집 6곳을 더 늘려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0%를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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