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 환기청정기·숙면매트 사계절·바스케어 체험 공간 구성
올해 더현대 서울·판교점 이어 세 번째 팝업…13일까지 운영
제품 체험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구매 상담 코너도 마련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경동나비엔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욕실 환기 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동나비엔은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나비엔 팝업 at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더현대 서울과 7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팝업 행사다.
이번 팝업은 ‘하이엔드 리빙’을 콘셉트로 거실과 침실, 욕실 등 주거 공간별 실내 공기질 관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속되는 열대야와 고온다습한 날씨에 맞춰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 바스케어 등을 전시한다.
경동나비엔은 팝업에서 ‘제습 환기청정기 숙면플러스’를 소개한다.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을 연계해 여름철 침실의 습도와 공기 청정도, 매트 온도를 관리하는 제품 구성이다.
숙면매트 사계절은 사용자의 호흡음을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수면모드를 기반으로 수면 단계에 따라 매트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계절에 따라 냉·온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좌우 분리 온도 설정도 지원한다.
경동나비엔은 팝업 기간 모든 제품을 체험한 고객에게 공식 캐릭터 ‘KDZ’ 키링과 생분해 수세미, 보냉백, 담요 등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방문객을 위한 전문 상담 코너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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