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공간활용 극대화 모듈구조·IT기기 사용 멀티유닛 지원”
한샘(대표 김유진)이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이를 반영한 ‘르베 모듈형 소파’(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이는 신혼부부의 취향을 담아낸 디자인은 물론, 기존 모듈소파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착석감과 세탁성을 개선한 제품. 자유로운 모듈배치와 IT기기 사용을 고려한 실용적 공간연출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공간제약 없이 자유로운 변경이 가능하다. 3, 4인용 소파에 암리스소파를 추가해 넓게 확장하거나 ㄱ자 형태로 배치하면서 라운지형 거실을 완성할 수 있다”며 “소파깊이와 맞춘 100cm 스툴을 더하면 다리를 쭉 펴는 편안한 휴식을 누리면서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베이스’ 디자인과 화사한 아이보리색은 어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함께 출시된 ‘르베 멀티유닛’은 수납 또는 테이블로 활용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도록 돕는다고 했다. 콘센트 1구와 USB A타입 2포트가 내장돼 스마트기기 활용이 간편하다고도 했다. 깊이 35cm, 높이 28cm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소파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고 한샘 측은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