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왼쪽부터)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가 지난 9일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샘표 제공]
김기춘(왼쪽부터)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가 지난 9일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샘표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샘표가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과 초등학생 대상 요리 교육 ‘즐요일(즐겁게 요리하는 날)’ 캠페인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와 김기춘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했다.

‘즐요일’은 아이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한 온라인 쿠킹클래스다. 지금까지 서울·경기 33개 초등학교에서 2500명 넘는 아이들이 참여했다.

샘표 관계자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 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고, 학기 중에 참여한 학교들을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는 방학 특강 역시 80% 넘는 재참여율을 보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즐요일’을 인천 지역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요리하며 건강해지도록 다채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