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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4명, 李정부 ‘2기 내각’ 부정 평가…긍정 37.7%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부정 평가가 46.6%로 집계되어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2026-09-02 15: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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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땐 세금 43억원…김소희 “혈세 기득권 내려놔야”
2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국회 사무처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장관이 되고도 의원직을 유지할 경우 임기 21개월간 기본소득당에 투입되는 세금은 약 4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김 의원은 용 후보자에 대해 “나이만 30대일 뿐, 정치를 배운 방식과 행태는 낡은 운동권의 완벽한 복제품인 ‘신 386’”이라며 “온갖 특혜는 다 누려온 ‘특혜인’”이라고 비판했다.
2026-09-02 13: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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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용혜인 ‘화력집중’…청문회 벼르는 野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을 벼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함께 이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 취소를 주장해 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용 후보자에게 관심이 쏠리면서 김 후보자 검증이 상대적으로 묻히는 상황을 경계하고 있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 국회 상임위원회 간사들은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전략을 논의한다. 원내 지도부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법적 기일 이내에 청문회를 마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국민들의 관심은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주장해 온 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계획이다.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입장도 주요 쟁점으로 벼르고 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KBS
2026-09-02 1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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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정부, 청년에게 아파트 포기하라는 건가”…부동산 규제 손질 촉구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국힘 “李정부, 청년에게 아파트 포기하라는 건가”…부동산 규제 손질 촉구 [이런정치]
국민의힘이 2일 국회에서 ‘대한민국 청년 내집마련 가능한가: 청년이 묻고 전문가들이 답하다’ 토론회를 개최하여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주택 정책이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금융·세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6-09-02 1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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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
야당은 청와대가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에 나서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별개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2026-09-02 1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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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제개편안 찬성 3.1% 불과…강민국 “독소 조항 원점 재검토해야”
1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세제개편안 입법예고 기간 중 접수된 의견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20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접수된 11개 세법 개정안 관련 의견은 총 1만7248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세제개편안의 입법예고 기간에 접수된 국민 의견 가운데 명시적으로 찬성한 비율이 3.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9-01 1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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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예산안·입법… 정기국회 ‘100일 전쟁’
2026-09-01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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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정기국회 개막…청문회·슈퍼예산·입법전쟁 곳곳 지뢰밭
국회가 1일 정기국회를 열고 100일간의 일정으로 민생 법안의 우선 처리에는 뜻을 모았지만, 8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예산안과 인사청문회, 세제 개편 등을 놓고 곳곳에서 충돌할 것으로 보이며 10월 국정감사까지 이어지는 만큼 정부를 겨냥한 야권의 공세도 거세질 전망이다.
2026-09-01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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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李, ‘쿠데타 3번’ 육사 없애자더니…그 학교 출신 강신철 발탁”
성일종 의원은 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육사가 세 번의 쿠데타를 일으켰고 육군사관학교를 없애자는 거였다”며 “그런데 그 학교 출신을 밭탁했다”고 밝히고, “새로운 장관께서 오시면 사관학교 문제라든지 전작권 문제 여러 가지 이런 현안 문제를 잘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면서도 3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1 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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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용범, 국민에게 쫓겨난 것…사퇴로 끝낼 일 아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에 대해 “국민에게 쫓겨난 것이다”라며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2026-09-01 10:45:23

![국힘 “李정부, 청년에게 아파트 포기하라는 건가”…부동산 규제 손질 촉구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YH202609020403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