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스타 케이트 윈슬렛(37)이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 연예 전문지 US위클리는 26일(현지시간) “케이트 윈슬렛이 연하의 남자친구 네드 로큰롤(34)과 12월 초 미국 뉴욕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분이 두터운 소수의 지인들만 참석했다. 케이트 윈슬렛의 세 번째 남편은 영국 최대 부호 가운데 한 사람의 ‘버진그룹(Virgin Group)’ 회장 리처드 브랜슨(61)의 조카인 네드 로큰롤이다.
구 사람은 지난해 8월 네드 로큰롤의 소유지인 네커아일랜드에서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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