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년도 소녀시대의 해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2013년 운수를 보니 내년 한 해도 그들에겐 아름다운 해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2013년 뱀띠해를 맞아 뱀띠 스타들의 새해 운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가운데 내년 1월1일 국내 컴백을 예고한 소녀시대는 9명의 멤버 중 6명이 1989년생으로 뱀띠다. 이에 ‘한밤의 TV연예’ MC이자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은 뱀띠 멤버들의 2013년 운수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2013년 티파니는 “사업운이 강해 사업 대표 제안”을 받을 수 있고, 제시카는 “연애운이 있으며, 그 상대가 외국에 있을 확률이 높다”고 나왔다. 수영은 이에 “혹시 그 상대가 다니엘 헤니 아니냐”면서 제시카의 이상형 다니엘 헤니를 지목하기도 했다. 또 유리는 “전체적으로 운세가 좋고, 드라마 운이 매우 좋아 주인공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고 나왔다.
소녀시대의 운세를 접한 누리꾼들은 “2013년도 소시의 해”, “제시카, 연애만은 안된다”, “내년도 대통”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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