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배우 주원이 KBS연기대상 시상식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KBS는 오는 31일 오후8시50분에 생방송하는 ‘2012 KBS 연기대상’에선 드라마 ‘각시탈’의 주연배우 주원의 특별한 무대가 꾸며진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주원은 ‘각시탈’ 드라마 주제곡 ‘심판의 날’을 부를 예정이다. 특히 이 무대에는 KBS합장단과 테너 이정현과 함께 해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주원의 노래 실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주원의 노래와 아울러 ‘각시탈’의 명장면인 마지막회에서 민중들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던 장면이 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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