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배우 김남길이 팬들에게 받은 쌀화환 1t을 장애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사회적나눔기업 나눔스토어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중증 장애 아동 보호시설 ‘라파엘의 집’에 김남길 이름으로 쌀화환 1t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쌀화환은 지난 16일 김남길의 제대 후 첫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팬카페 ‘트루 아이즈(True Eyes)’가 모아서 전달한 선물이다.
‘라파엘의 집’은 시각 중복ㆍ중증 장애를 가진 아동 20여명과 교직원들이 함께 생활하며 특수교육과 재활훈련을 하는 시설이다.
김남길은 영화 ‘거꾸로 달리는 사나이’ 출연을 확정, 내년 3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