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나이지리아 남부에서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피랍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바옐사주 위치한 현대중공업 지사에서 나이지리아 국적 근로자 2명과 외국인 4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밝힌 외국인은 모두 한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나이지리아 남부에서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피랍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바옐사주 위치한 현대중공업 지사에서 나이지리아 국적 근로자 2명과 외국인 4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밝힌 외국인은 모두 한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