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류치바오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장이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북한과 라오스, 베트남을 순방한다.

당 대외연락부 황화광 대변인은 류치바오 부장이 북한 노동당과 라오스 인민혁명당, 베트남 공산당의 요청으로 3국을 방문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를 필두로 하는 5세대 지도부가 출범한 이후 중국 고위공직자로는 첫 방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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